제 목 : 중학생아이들이 친구 조문을 갔네요. 포항

뉴스보니 중학생 아이들이 친구 조문가고
바닥에 앉아 우는거 보니 마음이 아픕니다.

아이를 키워보니 중학생도 고등학생도 아직 너무 많이 어린데....

에들도 상처가 크겠어요.

왜이렇게 안 일어나도 될일이 일어나서.ㅠㅠ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