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저 회장한테 내연녀 곽씨와 혼외자 있다는 기사 봤거든요.
그래도 부인이 가정을 유지하겠다며 이혼해 주지 않았는데 결국 애들 다 크니 마음이 바뀐건지
이혼이 성립됐나봐요.
혼외자가 그것도 아들만 2명까지 있을 정도면 지나가는 바람 정도가 아니라 집안끼리 맺어진 혼사로
보고 사는 사람이 아니라 진심이라 봐야 하나...
https://v.daum.net/v/202209071827389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