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왜 이랬는지 몰라요
선호하는 향이야 사람마다 제각각이고
대부분이 개취인걸 알면서도...어흑..ㅠㅠ
지난 2주간 향 좋다는 구매평만 믿고선 주문했더니만
새 바디로션만 8개나 생겼어요ㅎㅎ;
아놔~역시 구매평만 믿으면 안된다는걸 새삼 깨닫...ㅜㅜ
달콤,머스크,후르츠,바닐라...계열은 극 불호
후레쉬,신선,깨끗,살냄새,코튼,시트러스,아쿠아...계열은 극호
이런 취향인데 적당하게 좋은 바디로션을 진짜 못찾겠어요
하루에 한번씩 쓴다쳐도 어떤날은 두번을 써야 저넘의 8개를
후다닥 소비를 할텐데 아오~~~~~~~
어쩜 8개중 단 하나도 제취향이 없는지 이것도 참 기적이라면
기적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