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넷플 영화 추천합니다

로맨틱한 영화에요.
Frankie&Johnny

1991년 영화지만 촌스럽거나 유치하지 않어요.
30년전의 알파치노와 미셀파이퍼 주연. 둘의 사랑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담은 영화인데 두 주연의 연기에 쏙 빠져들게 되는 영화입니다.
스릴러 다큐 좋아하는 저도 딴 짓 안하고 알 파치노의 눈동자에서
헤엄치다 나왔습니다…

All 관람 등급이지만 몇 장면 꾸리해서 애들이랑은 보기 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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