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kie&Johnny
1991년 영화지만 촌스럽거나 유치하지 않어요.
30년전의 알파치노와 미셀파이퍼 주연. 둘의 사랑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담은 영화인데 두 주연의 연기에 쏙 빠져들게 되는 영화입니다.
스릴러 다큐 좋아하는 저도 딴 짓 안하고 알 파치노의 눈동자에서
헤엄치다 나왔습니다…
All 관람 등급이지만 몇 장면 꾸리해서 애들이랑은 보기 좀 ㅎㅎ.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2. 09. 07 2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