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대화를하면 빡치는 직원이 있어요
뭔가 업무를 이야기하더라도
이제는 한공간에 있어도 기분이 ㅈㅗ 같아지는(저급표현 죄송)
직장 동료인데
다들 저처럼 똑같다보니 이제는 이직원에게 일적으로 말거는것도 서로 미뤄요. 말한번걸면 지 신변잡기 늘어놓고 엉뚱한소리 하거든요
1차적으론 이 직원의 가장큰문제는 직장의 너무나도 기본적인 목적
일이잖아요
일을 안해요 일손을 놨어요
얼마전에도 하두 답답해서 여기 짧게 글을썼는데
제가 상사도 아니고 평등한 입장에서 명령할수는 없는거같고
그다음문제는 일을 안하고 주댕이만 털면(저급 표현 죄송) 사람들과 잘지낼수 있다는 마인드에요
근데 주댕이 안털고 일잘하는 사람을 사람들은 더 좋아해요
지 일이 지금 여러사람들에게 분산된것도 모르고(아마 알수도있음)
일하는 사람 복장뒤집게 신변잡기 늘어놔요
이 인간이 요즘 모두가 무시하고 왕따분위기 느껴지니
야근하는 사람들 저녁먹는데 옆에가서 자리잡고 자기 이 얘기 저얘기 걸려고 하는데 누가좋아해요
저같은 경우는 아기까지 맡기고 업무하고있는데
지가 예전 근무할때 이랬다 저랬다 하는데
아 나 니얘기들어줄시간없다고! 하고싶었어요
솔직히 인간대접해주기도 싫은데 대답도 안하고 못들은척하니 요즘 저에겐 말안걸어요
오늘도 가지도 않고, 눈앞에 왔다갔다하니 신경질나서
그냥 다른공간에 와서 쓰고있네요
그밖에 엽기적이며 이기적인 행동 다쓸수도 없습니다.
그냥 하소연인데 .. 차라리 없는게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