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살면서 느끼는 게 안좋은 일은 주변에 얘길 안하는 게

마음이 편하네요.
참 그런게
누군가가 안좋은 일이 생기면 속으로 고소해하고
특히 잘나가던 사람이 그러면
더 그래서,,,,
언젠가부터 고민이나
안좋은 이벤트는 외부에 절대 얘기하지 않게 돼요.
그나마 자매가 있어서
이런 얘기도 할 수 있고 진정으로 걱정해주는 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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