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왜 이렇게 안타까운 죽음이 많나요?

엄마 껌딱지 아들, 사이 좋았던 노부부, 해병대 제대해서 성실사원으로 인정받아 이제 막 입사한 아들...
왜 이렇게 안타까운 죽음과 이별이 많을까요? 정말 남은 이들은 어떻게 살라고 이런 이별들을 당해야 하는지...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니... 생판 모르는 남인 저도 이렇게 눈물이 나는데, 남은 가족들은 어떨지 감히 예측도 할 수 없네요. 위로조차 할 수 없습니다. 삶이란 죽음이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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