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보는 중에
무드독이 지팡이를 던졌다 받아야 하는 안무인데.. 지팡이를 못받고 땅바닥에 놓쳐요..
반면 안무 창작자인 카멜은 실수없이 잘 하고요.. (카멜 본인이 짠 안무이니 느낌살려 찰떡같이 잘 하던만요.. )
그런데 큰실수한 무드독을 메인댄서로 지목..
경합도중 큰 실수까지 한 무드독에게 자기 안무 빼앗긴 카멜은..
표정 당연 안좋구요.. (저같아도 기분 몹시 나쁠듯요)
2명씩 나와 겨룬 무대..
뱅크투브라더서 팀이 역시나 실수를 합니다..
소품으로 쓸 예정이던 야구방망이를 발로 건드려서 방망이가 데구르르 굴러감..
결국 멤버 중 한명은 방망이 없이 맨손으로만 댄싱..
반면에 경쟁팀이던 엠비셔스는 두 명 다 잘 했구요..
솔직히 안무도 엠비셔스팀이 압도적으로 잘 짰으나 선택못받음..
그런데 여기서도 심사위원들이 야구방망이 소품 실수한 뱅크투브라더스를 메인댄서로 지목...
전 잘 이해가 안가는데...
이슈(부정적인 여론이라도 이슈는 이슈이니..)를 만들어서 일부러 화제를 끌려는지..
예를들자면
올림픽 리본체조 경기에서 리본을 던졌다 못받았다거나
공이 데구르르 굴러가서 맨손으로 공잡고 연기한척 흉내만 낸 사람에게
금메달 준거나 마찬가지라서요..
그리고 한가지 더 궁금증은
스우파에 이어 스맨파에서도
보아가 심사위원이던데요..
보아가 이런프로 메인 심판을 맡을만큼..
그 정도로 이쪽 계통 (춤, 댄싱)쪽으로 전문적인 사람인건가요? (그냥 궁금해서 여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