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재명ㅡ외교실패가 낳은 치명적피해 신속 수습해야



정치는 오로지 민생이고, 민생의 핵심은 경제입니다.

펠로시 의장 패싱이 한국기업 패싱을 초래해 한국전기차 업체만 엄청난 피해를 입게 되었다는 외신보도입니다.

단기적인 국내 전기차 생산업체의 피해는 물론, 장기적으로는 생산업체의 국외이전으로 큰 경제적 손실과 일자리 감소가 예상됩니다.

설마 하는 생각도 들지만, 개연성을 부정할 수도 없습니다.



국익중심 실용외교라는 뚜렷한 원칙 하에 외교는 치밀하고 섬세하며 철두철미해야 합니다.

서희의 예를 들 것도 없이 외교는 국익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하고, 외교실패는 엄청난 국익손실을 불러옵니다.

특히 강대국에 포위된 국가가 균형을 잃고 이리저리 휩쓸리면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를 수 있습니다.

외교라인 문책을 통해 경각심을 제고하고 재발을 막아야 합니다.

특별협상단을 파견하던 신속한 전기차 패싱 수습책을 마련하길 촉구합니다.

경제와 민생을 포기하면 그건 정치가 아니라 지배일 뿐입니다. 정치는 언제나 국민과 역사를 두려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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