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성실하게 살아서 제가준으로 꽤 여유로운 중년이 되었어요
양가 부모 형제가 못살거나 이기적이거나 해서
제 삶에 도움은 안되었고 피해만 줬어요
그래도 제가 먹고 살만해진 현재,
부모 형제 조카들에게 돈을 시원하게 씁니다.
돈을 쓰니 다들 기분 좋아하고 태도가 부드러워져서
가족관계도 편안해지네요
제가 사치하는 사람이 아니라 큰돈 쓸 일도 별로 없어서
그들에게 돈쓰는게 힘들지 않아요.
제형편이 돈쓸수 있어서 다행이고,
댓가없이 돈을 쓰는 것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