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빌라나 원룸같은거 이케아 인테리어로 깔끔하고 미니멀하게 꾸미고 잘사네요.
자취하는 사람들 찍는 유투버 보면
서울에 전세 2억대 집 독립해서 사는 젊은 사람들
보면 힐링되고 대리만족도 되고 좋네요. 잔짐 없이 사는게 부러워요..
저렇게 이쁜집 막상 결혼하려면 이사가기도 아깝겠다 싶어요.
학군같은거 중요하지 않고 예산 되는대로 서울외곽에서 저렴한집으로도 충분히 이쁘게 꾸미고 살수
있을듯해요..교통이 지금은 너무너무 좋잖아요..
예전 90년대는 지하철역도 훨씬 드물없고....이젠 지하철 거의 안닿는데가 없으니..
그런데 냉장고 열면 거의 냉동 냉장 식품 밀키트가 대세인거 보니
마켓컬리나 배민이 될수 밖에 없겠다..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