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도 천원인거 알고 갔으니 바가지 안썼지
오천원 부르다 점점 낮아져서 천원 아니냐고하니 맞다고 천원
받으시는데
3단책장 작은거 한개 버렸는데 3천원달라해서 줬는데
이것도 천원 이천원이면 되는거같은데 바가지 씌우는 느낌
물건버릴때마다 바가지 안쓸려면 어떻해야될까요??
이런돈은 왜이리 아까운지 ㅠ
작성자: 궁금이
작성일: 2022. 09. 07 1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