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에 식용견 키우는 곳들 없어지면 좋겠습니다.
처음으로 땅을 밟고 껑충껑충 어설픈 산책을 하는 아이들
9년? 키우다 복날에 팔려온 백구를 비롯
사연 많은 개들 주로 도사견이 많은데 덩치와 달리 너무 순해요.
표정 없던 녀석들이 이제 웃으며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아요.
작성자: 식용견
작성일: 2022. 09. 07 1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