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은퇴하고 싶은데,,,남편도 전문직은 아니라서 조금 고민입니다.
지금은 남편이 잘 벌지만 일을 너무 많이하고 (세금도 많이 냅니다.)
욕심도 많은데..조금 과하다 싶고요. 언제 그만둬도 괜찮게 세팅을 해놓고 싶어요.
저 현금으로 좀 안정적인 매월 수익이 나면 좋겠어요.
남들은 상가도 잘사고 집도 잘사는데
저는 저 현금 모으도록 뭐한건지..얼마전부터 현타옵니다.
저 씨드는 거의 적금입니다..(제가 써놓고도 놀랍네요.허리띠 졸라매고 사는거 별로 안무서워요.)
배당주도 생각을 해봤는데..의외로 주식이 등락폭이 큰거 같아 멘탈이 버텨낼지 모르겠고..
저 돈의 일부는 2주택(월세용),상가,배당주...이렇게 알아볼까요?(돈이 부족한거 같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