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냉장고에 시원하게 칠링해둔 화이트와인에 빠져서
생각날 때마다 저녁에 한잔씩 즐겁게 마시고 있어요.
가끔 외식 가면 레드와인 카베르네 소비뇽 품종 많이 마시는 편이었는데,
최근에 치즈 전문점에서 소비뇽 블랑 품종을 하우스와인 잔으로 한잔 맛있게 마시고
화이트와인의 청량함에 빠져들었습니다~
요즘 마신 건...
코스트코에서 캘리포니아산 Bread & Butter의 샤르도네,
버터향이 느껴지는 건 잘 모르겠고, 화이트와인 치고는 살짝 무거운 느낌이지만
나쁘지않았어요.
그리고 이마트 와인샵에서 뉴질랜드산 Palliser Estate의 소비뇽 블랑
스크류 타입이라 오프너 없어도 되니 간편,
소비뇽 블랑 특유의 과실향이 더 많이 느껴지더군요, 좋았어요.
이외에도 더 많이 경험해보고 싶어요.
82쿡분들, 와인애호가 많으시니
3만원대에서 만족스런 화이트와인 추천 받아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