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양아치 대리점에 속아서
핸드폰이랑 인터넷 티비까지 싹 했더라구요
현금하나 못받고 겨우 상품권 하나 칠만원짜리 받은게 다예요..
요금제도 디즈니며 온갖 바가지요금 다 얹어서 구개월
봐야한다 그래야 삼만원이 나온다 그렇게 계약서에
적혀있어 본사에 전화하니
그런 요금제가 없답니다 ..
아니 뭐 이런경우가 있냐 해지하겠다 하니
위약금을 내야한다네요
이런 병....
왜 대리점에서 엉터리 계약서 쓴거에대해 해지하겠다해도
소비자가 덤탱이 써야하나요 ? 하니
자기네들은 도와줄수있는게 없다나...
엄마는 지금 병환때문에 말도 잘 못하세요.
문제는 모바일에대한 이전통신사 위약금도 약속날짜에 들어오지않고있으나 본사에서는 도와줄 방법이 없다고 하고있어요
이거 본사하고 대리점 뭔가요???
이미 통신사 넘어왔으니 대리점이 양아치짓 하는거 방관하고
있는건가요?
소비자보호원에 전화해봐야할까요
지금 빼간돈이 몇가지항목인지 모를정도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