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갔으면 하고 순수하게 글 썼는데
의심하고 광고로 몰아가고 하는 댓글들 때문에
글 지웠어요.
저도 평생 책임져야할 뇌병변환자 가족이 있고
남의 일 같지 않았기 때문에,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고
도움을 받을 수도, 또 줄 수도 있겠구나
생각하며 쓴 글이었어요.
맹세코 자작도 아니고 광고도 아닙니다.
괜한 오해, 의심 받고 기분이 좀 그러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2. 09. 07 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