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단독]"고군분투 전현희에 죄송"..'큰절' 이정희 뼈있는 이임사



여기서 이정희는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이정희 전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난 5일 이임식을 연 뒤 권익위를 떠났다. 전현희 권익위원장을 겨냥한 감사원의 특별감사 뒤 사의를 표명한 첫 번째 권익위 고위직 인사다. 남은 정무직 인사들의 거취에 미칠 파장 때문에 이 전 부위원장의 사의는 ‘체급’보다 더 큰 주목을 받았다. 이 전 부위원장의 임기는 2024년 1월까지였다. 그는 비공개로 진행된 이임식에서 불편한 소회를 표시했다고 한다.
그는 이임사에서 “고군분투하는 (전현희) 위원장님을 두고 먼저 떠나게 되어 죄송스럽다”며 “발걸음이 천근만근 무겁다”고 했다. 이 전 부위원장은 권익위를 압박하는 여당과 감사원 감사를 겨냥한 듯 “권익위의 독립성과 중립성은 밖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관심과 구성원들의 노력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


전현희 화이팅.멋지다!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