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없고, 애정결핍 아니라도 그냥 저럴수 있는건지
아니면 스트레스나 애정결핍으로 느껴서 저러는건지 모르겠어요
애기때 태어나자마자부터 3,4세까지 엄지손가락 엄청 빨았어요. 손톱에 쓴 약 바르고 나았죠
그렇다고 애기때 방치했냐. 설마요. 공주로 컸어요 물고빨고
지금은 물고 빨지만 공부하라고 소리도 지릅니다. (초4)
손톱에 쓴맛 나는 약을 다시 발라줘야 할까요
공부스트레스일까요? ( 영수 학원 숙제정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