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는 장제원이 볼링 공을 던진 후 마무리 자세하는 사진. 그 뒤로 양복 재킷 입고 즐비한 사람들.
도대체 태풍 준비하러 내려갔다고 하면서 무슨 생각으로 이런 사진을 지역활동이라고 올리는 지 알 수가 없음.
국민의 힘 사람들은 자아도취에 빠진 거 같음. 권성동 + 기자들 단체 음주사진도 자기들이 올린 것.
이 사진의 주제는 "멋진 나"인 것인가..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document_srl=749099752&statusList=HOT%2CHOTBEST%2CHOTAC%2CHOTBESTAC
원본 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013751?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