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제가 생각하고 찾아간 매장은 문 닫혀있고 영업 안하고 전화 걸어보니 반대편으로 한참 내려가야 하는 다른 매장 인 거에요.
그쪽에 지하며 아파트 상가가 그렇게 크고 번화한 줄 오늘 첨 알았네요. 어쨌든 다 식고 눅눅한 치킨이라도 일단 두조각 맛있게 먹었어요. 배달비가 4000원 이나 하길래 찾으러 가지 했더만 매장이 그렇게? 멀줄이야 요.
비비*치킨 인데 찾으려는 비비*는 안 보이고 네*치킨만 보여서 순간 네* 들어가서 비비* 매장 어딨냐고 물어보려다 그건 아닌 것 같아서 길치가 지하상가 에서 셀프 매장 찾음 했네요.
방향 감각 드럽게 없어서 나올때도 또 한참 헤맸는데 그 안에 꽤 크고 이쁜 까페를 발견해서 겸사겸사 나중에 그쪽 지하상가 탐방을 좀 해 보려구요.
그나저나 날씨는 왠 거래요.
어젯밤 여름이불 덮고 개 떨듯 떨며 잤는데 오늘 낮은 다시 한여름 날씨네요. 엄청 더워요.
집에 오자마자 치킨에 낮맥 한캔 했습니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