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저도 지쳐서
그래 너는 니인생 나는 내인생
살기로 맘먹고 ᆢ전혀 관여 안합니다
겉으론 평온합니다 ㅎㅎ
저도 도를 닦다보니 이젠
그래 시간이 지나면 해결날걸
안달복달 하지 말자 이렇게 되네요
문제있는 애도 아니니 너 알아서 해라
이렇게 되니 맘이 편합니다 ㅎㅎ
댁네 자제분들은 다 취직 독립 하셨는지요?
우리집은 둘째만 하면 됩니다 ㅎ
작성자: ᆢ
작성일: 2022. 09. 06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