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서 저는 코로나로나가지는 못하고ㅜㅜ
귀가 따가워죽겠어요.
핸드폰으로 설명이 어려우니
영상통화로 보면서 아버님께
리모컨 보여달라 ~무슨버튼눌러보시라~ 오른쪽버튼 그거 그거~~
다시해보시라~ 어쩌구저쩌구~~~소리 꽥꽥 질러가며 설명하는데 아우
귀가 쩌렁쩌렁~~~~
머리가 지끈지끈.ㅜㅜ
커서를 내리시고 지우시라.저밑에저밑에..
더더..다시 치세요 !! 어쩌고저쩌고~~~~~
목청이 점점 커지고 있네요. 으아~~~
작성자: ㅜㅜ
작성일: 2022. 09. 06 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