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박사학위 논문의 경우 논문 총 860문장 중 220문장이 출처 없이 그대로 베껴 썼다. 논문 11~13쪽에 나온 용어의 정의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의 웹사이트 정보통신용어사전, 블로그 등에서 그대로 가져왔다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이들은 “ 18~33쪽 내용은 지식거래 사이트 ‘해피캠퍼스’와 유명철학원·점집 궁합점보기 홈페이지, 개인 블로그 등에서 그대로 복사해서 붙였다 ”고 말했다.
‘Yuji’논문이라고 불리는 ‘온라인 운세 콘텐츠의 이용자들의 이용 만족과 불만족에 따른 회원 유지와 탈퇴에 대한 연구’(2007)는 118개 문장 중 50개 문장이 그대로 표절됐다고 설명했다. 이론적 배경에는 신문기사 3편의 일부를 그대로 복사해서 붙였으며 연구 방법에는 1개의 학회지 논문과 2개의 학위 논문을 그대로 가져왔다 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김 여사의 ‘온라인 쇼핑몰 소비자들의 구매시 e-Satisfaction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대한 연구’(2007)는 김 영진씨의 한국외대 석사학위 논문인 ‘인터넷 쇼핑몰에서 e-Satisfaction에 영향을 주는 요인 연구’(2002)의 경우 분석 결과까지 그대로 복사하는 등 차이를 찾기 힘들 정도로 표절이 심각하다 고 설명했다.
나도 Hal su it da!!!!
이제 나도 Bak-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