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친정 엄마 구토, 병원 가봐야할까요?

친정 엄마가 어제 간장 게장 오래된거 3 숟갈 정도 맛보고 상한거 같아서 버리셨데요.

그런데 오늘 아침부터 구토에 몸살기에 몸져누우셨네요.

식중독인가 싶긴 한데 이상한게
오른쪽으로 누우면 너무 울렁울렁하고 혈압이 160까지 오르고 토하고, 왼편으로 누우면 혈압이 바로 110-120으로 내려온데요.

뭔가의 전조 증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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