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비건들보다는 육식주의자 때깔이 좋긴

하더라고요
지구 생각하고 환경 생각하고 개념있는 비건이나 페스코 등등 보면 뭔가 자제력도 있어보이고 (남들한테 자기 신념을 강요만 안하면)개념도 있어보이고 멋있어 보이는데
가만히보면.. 좋게보면 느릿느릿 여유있는 성직자모습 같기도 한데
또 어떻게 보면 에너지가 너무 딸려 보이고 피부도 다들 까칠해 보이고 좀 예민하게도 보이고
요가 같은 좀 정적인 운동은 하겠지만 더 파워풀하거나 근육이 필요하거나 근육을 만드는 운동은 기력이 딸려서 못하겠구나 싶었어요

반면 고기 잘먹거나 다 골고루 잘 먹는 사람들은
오히려 피부 빛깔부터 다르고 윤기들이 있고 생기가 넘치더라고요
특히 운동하는 사람들은 고기나 단백질없이 폭발적으로 에너지를 분출하려면 힘들겠다 싶었어요
비건이라면서 격렬한 운동한다는 사람은 그게 구라일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고기 안먹고 그걸 어떻게 버텨요
얼마전 어서와한국..이란 프로그램서 독일게스트가 철인3종 같은 격렬한 만능 스포츠맨이라며 채식주의자라는데 좀 믿음이 안갔어요

좀 잔인하지만 인간도 동물이고 먹이사슬 최고의 위치에 있고 살아있는이상 육류섭취는 어쩔수 없는 자연의 섭리 같아요
육식을 병행하도록 창조된 몸에 채소만 주입섭취하면 힘이 빠지고 피부까칠해지고 노화가 더 빨리올수도 있는것 같아요

음.. 채식과 장수관련해선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골고루 먹는 사람이 더 장수하는지 아니면 그 반대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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