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하는데 올해 흑토마토로 했다가 완전 반했어요.
그냥은 정말 맛없는데
한살림에서 세일할때 집어왔을때 그분이 그러더라구요
미네랄 성분이 다른것보다 많다고.
아무튼 이걸 먹고나면 든든한 기분.
칼로리 자체가 높은 음식이 아니잖아요.
여름에 단호박 색 다른걸로 조청넣어서 조린 반찬이랑
이거랑 두개가 올 여름 나게 해줬던것 같아요.
지금은 누가 깻잎 장아찌를 줬는데 너무 맛있어서 레시피 부탁드려놨는데
간장부터 사기 힘든거라..
우쨰 사서 담을까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