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친구들과 냉삼먹고 왔어요

오늘 제가 가장 행복한 사람 아닐까 싶어요.
마음맞는 아주 예쁜 친구들과 낮에
압구정에 냉삼 유명한데서 소맥 말아서 야무지게 쌈도 싸먹고
청국장에 볶음밥에 수다떨고 정말 맛있게 먹고 왔어요.
태풍의 절정은 내일 아침이 될것같아요.
지글지글 계란말이랑 같이 구워먹는 냉삼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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