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사주보니 올해 이사가라 했는데 못갔어요

금리도 계속 오를거같고 빚지고 가는건 아닌거같아서
그냥 2년 더 살기로 하고주저앉았는데
벌써 8년 살고있고
낡디낡은 집을 보니 현타가 밀려오고 짜증이 나요
이번에 사주보니 이사가는게 좋았다고 ㅠ
마음을 어찌 다스리고 살까요
가구도 못바꾸고 청소도 하기싫고
우울감이 문득문득 밀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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