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추석지내는 문제

눈치게임하는 느낌이네요

큰 아들은 추석에는 안오겠다고 시어머니를 손절한 상황이에요
(일년엔 명절 한번만 보내자. 추석은 여행가든지 편하게하자고)

합의되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시아주버님께로부터 통보된거라서
시어머니가 상처가좀있죠
참고로 제사는 없고
설 추석 어머니생일만 얼굴보던 사이요.

서울에 시어머니 시누이 한명 있구요

게다가 코로나핑계로 자기는 설도 못온다고
그래서 계속 추석이고 설이고 저희집에서 했는데

이젠 코로나도 완화되고
모일 차례가됐는데
말이 없어요

어디서 어떻게 누가뭐해서 모이자..

장소가 정해지면 그래도 포트럭으로 해오는 분위기였거든요.

저도 안나서고있어요.
나만빼고 우리집으로 오는줄아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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