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버지가 충분히 설명을 드렸어도 나중에 제 탓을 하세요

보험도 땅파는것도 사소한 것들 다 설명을 드리고, 무조건 우기시는거 법적으로 안된다고 설명을 드려도
나중에 다 너때문에 못했다 너가 잘못했다고 하세요.
제가 가까이 살아서 제가 이런저런 일처리를 맡고 있는데 다른 딸 사위들한테는 암소리도 못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노인네 코스프레 하면서  진짜 작은 잔돈까지 다 챙겨가놓으시고 본인은 받은 기억이 없대요. 은행에 같이 가서 직접 서명하고 받으셔놓고도 그래요.
치매는 아니구요. 정말 황당하네요. 저만 중간에서 일처리 못하는 사람되고 다른 형제들은 외국에 있어서 아빠 입장만 들으니 진짜 미칠지경이예요. 내치고 안챙길수도 없고 참내...어째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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