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사춘기 애들 학부모들이 여고생같이 행동하는데

방학동안에는 세집이 호캉스도 하고 밥도 먹자더니

어느순간 그 말은 쏙 들어가고

그래도 저는 만나도 셋이서 만나도록 약속잡고 했는데



약속날도 둘은 만나서 오고,

애들도 같이 운동하는게 있는데 그집애들끼리만 다니고



그래도 성향차이로 이해하려했어요;



근데 셋이.만나도

둘이서만 뒤에서 뭘사는지, 애들 운동을 같이 시키는지 소근소근말하고 예의없고 기분나쁜거죠?

한 집 까칠한 아이도 있는데, 그중 한명은 거기에 맞추면서
기 세지않고 여린 우리아이가 왜 이런 상황인건지;

가끔 자세히 말안하고 제가 아이가 여려 힘들어하면
그걸 다 아는 엄마는 잘지낼거라는 말만 ,
짜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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