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 그 말은 쏙 들어가고
그래도 저는 만나도 셋이서 만나도록 약속잡고 했는데
약속날도 둘은 만나서 오고,
애들도 같이 운동하는게 있는데 그집애들끼리만 다니고
그래도 성향차이로 이해하려했어요;
근데 셋이.만나도
둘이서만 뒤에서 뭘사는지, 애들 운동을 같이 시키는지 소근소근말하고 예의없고 기분나쁜거죠?
한 집 까칠한 아이도 있는데, 그중 한명은 거기에 맞추면서
기 세지않고 여린 우리아이가 왜 이런 상황인건지;
가끔 자세히 말안하고 제가 아이가 여려 힘들어하면
그걸 다 아는 엄마는 잘지낼거라는 말만 ,
짜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