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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끼니마다 서터레서
작성자: 저녁밥상
작성일: 2022. 09. 04 17:37
장을 봐서 냉장고를 채워놔도 이틀도 안가서 먹을게 없는건 아직도 풀지 못한 미스테리예요
오늘 저녁은 콩나물김치국밥을 했어요 김치콩나물국밥인가...
물가도 오르고 적은 밥으로도 양이 푸짐해지고 배도 부르고 ..빨리 배가 꺼지는 단점이 있지만 한알육수 무려 네알 넣고 일단 저녁은 해결돼서 홀가분하네요
대기업의 맛은 항상 고향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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