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구내식당이용하거나
삼삼오오 나가서 사먹고요
음료랑 도시락 주문해서 각자 원하는 도시락 골라 가져가고
음료도 커피마실사람은 커피머신에서
다른 음료마실 사람은 1.5리터 페트에서 따라마시거나 합니다.
지난주 점심행사가 있어서
넓은 세미나실에서 5-6명씩 5테이블로 나누어 모여 식사했는데
3-4일이후 한 두명확진이나오더니 어제까지 7명 확진됐나봐요.
어떤분들이 뒤에서
총무팀에서 식사 관련해서 개별적으로 나눠주지않아 일이생겼다고 하는 모양인데...
그동안
탕비실에서 늘 커피머신을 이용했고
점심회식이나.저녁 회식(부페를 다녀온 팀도있다고 들었어요)을 하는 팀도 많았고
가정에 확진 격리자가있는데도 출근하는 직원도 꽤 있었는데
총무인사에서 제대로 점심식사 및 행사 관리를 안해서라고 이야기를 듣는게 맞는 건가요....
다른 회사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그날 같이 식사한 그룹뿐이아니라
다른 층에 있는 사람들도 서너명 더 확진되었긴하거든요.
(우연인지 뭔지는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