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없이 사는 직장다니다보니 비싼 시술은 못하고 가성비 좋은 보톡스만 이마와 미간에 맞다가 의사선생님이 스킨보톡스 스타일로 눈가도 맞으라고 해서 처음 맞아봤는데....
처음에는 어색한 인상의 아줌마였다가
시간이 지나니까 눈매가 아주 매섭게 보이네요.
그냥 거울보면 모르는데 사진찍으니까 확연히 표시나요.
다시는 맞지 않으리.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2. 09. 03 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