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영화를 봤어요
여자두명이서 이상한 약을 받아서
먹었나 주사맞았나 ㅎㅎ 그랬더니
미모가 완전 업업되서 완전 회춘하는
내용이였죠
그러나 그 여자들은 평생 죽지 않고
로봇같이 망가쳐가는 몸을
계속 보수공사 ㅎㅎ 딱 어울리는
표현입니다 보수공사하듯
또 고치고 또 고치고
그런 내용인데요
결국엔 망가진 몸으로 휘청휘청 거리다
계단에서 굴렀지만 ᆢ팔다리 다 분해되어도
안죽어요 ㅎㅎ
요즘 왜 그영화 생각이 나는지
진짜 그당시엔 성형이 흔하지 않은
시절이였는데 ᆢ지금처럼 성괴가
나올걸 알았을까요?
죽어야 사는 여자 ᆢ기억하는분
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