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음반이 삼만얼마에 응원봉도 삼만얼마 티 한장도 몇만원, 광고하는것도 사고 콘서트 가고 그런것 까진 그려려니 하는데
자꾸 무슨 사이비 종교 교주 찬양하듯 허위사실을 말하는데
할머니들끼리 그 팬카페에서 그 가수 찬양하면서 그러고들 있는건지
듣다보면 그 트롯 가수가 돈도 하나도 안벌고 무료로 팬들 위해서 온갖거 다 해주고 그러는 듯이..
방석 하나 준 것도 엄청난 은혜를 받은것 마냥 , 대단하다느니
돈벌이 하는거 보면 아이돌 못지 않게 별거별거 다 하면서 일일히 돈도 다 받더구만
진짜 돈 관심없는 사람이 무슨 그렇게 온갖 씨에프 다 찍고 굿즈 비싸게 다 팔고 자기 음악 음원사이트에서 클릭해달라 그러고 그러겠어요? 무슨..
누가보면 속세에 관심없고 산속에 들어가서 음악에만 전념하는 가수인것 처럼 찬양을 하네요
이제는 무슨 그 트롯가수가 무료로 공연을 보여줬다느니 다른 가수들은 돈 많이 받는데 그 가수는 돈을 하나도 안받는다느니 하는데..
돈을 안받을리가.. 돈 엄청 많이 받았으니 티빙에 공개를 했겠지 너무 당연한걸 무슨..
사이비 종교에 빠져서 교주 찬양하는 할머니 같아요
너무 짜증나네요
티빙 가입 할때 가입 이유에 그 가수때문에 가입한다고 쓰는것도 아니고 수십억을 벌었으면 그 가수도 수십억 받아갔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