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얘기하면 다 알만한 제품이고 비싸요
비싸다는거 다 알정도의 수입명품조리도구인데요
제가 친구만날때 가끔씩 선물해요
직원가라 쳐도 싸진않아요
엄마가 듣더니 그런건 선물하는게 아니래요
자기가 지은 농산물 자기가 파는 물건등은 선물로 하는게 아니라는데...
비싼물건 나는 비교적 싸게살수있으니 직원가로 팔때 좀사두고 친구만날때 하나씩 주는건데
쓸데없이 욕먹는짓이라고...선물할거면 아예 다른걸 해야한다하네요
얘기들어보니 맞는말같기도하고...
작성자: 엄마가
작성일: 2022. 09. 03 1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