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전 부르니나 웬디덩

미란다커 같은 여자들 보면
세상에 저런 기센여자들이 있고 겁을 상실한 여자들이 있구나
저렇게 적극적으로 이성을 등쳐먹을수있구나..
저런사람들 정신 멘탈은 어떤걸까 참 희한했어요...


뭐 울나라도 그런분 못지않은분이 있지만
저런 여자들은 성이라는 무기를 무척 대담하ㄱ적극적으로
사용한 예겠네요..

신기한 족속들...
이해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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