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텃밭 꽃밭 일굴땐 아픈줄도 시간 가는줄도 모르겠던데

집에 있으니 청소도 귀찮고 그저 드러눕고만 싶네요
집에서 20분거리 작은 세컨하우스 가면 딴세상 같아요
몸이 젊어진거 같고 마음은 새로 태어난거 같고
오늘 일땜에 못나가서 집 청소나 해야지.했는데 꼼짝도 하기 싫으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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