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좀 늘려서 가고 싶기도 하고 매매도 잘 안 되는 시점이라서요.
전세나 월세로 가게 되면 집의 상태는 그냥 무시 하고 계약하나요??
남편이..자긴 위치나 층 수도 상관이 없다고 해요.
어짜피 우리집도 아니고 오래 살 것도 아닌데, 그런 것에 신경쓰지 말라고하네요...ㅠㅠ
그런데 살림하고 아이들도 케어하면서 프리랜서로 일을 해야 하는 저는, 집의 상태도 양호??하길 바라고,
아파트의 싸이드도 아니면 좋겠고, 1층도 아니면 좋겠고...구축이니 리모델링도 좀 잘 되었음 좋겠고..
뭐 바라는 것들이 많네요.
남편이 그럼 이사 못 간다고......ㅠㅠ 내려 놓을 것을 내려 놓으라는데,
전 그 순위를 못 정하겠네요.
뭘 내려 놔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