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김명신과 친구들의 놀이터가 되었군요.
청와대 춘추관에 '장애 예술인 특별전'이 열림. 이 전시회는 김명신이 2019년 코바나컨텐츠를 운영하면서 예술 감독을 맡았던 장애인 아트 페어와 유사. 링크에는 2019년 김명신 얼굴 나옴
https://www.nocutnews.co.kr/news/5811201
이번 청와대 전시를 주최한 장예총 회원단체 '빛소리친구들'의 주요 사업중 하나인 대한민국장애인국제무용제(KIADA)도 지난달 한 언론의 조명을 받은 바 있다.
KIADA 조직위원회가 김건희 여사의 측근들로 구성돼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 조직위에는 지난달부터 대통령실에서 일하는 이기정 홍보기획비서관도 포함돼 있다.
조직위원으로는 김건희 여사 팬클럽 '건희사랑' 회장이었던 강신업 변호사, 지난 5월 김건희 여사가 봉하마을 고 노무현 대통령 추모비를 찾았을 때 무속인 논란을 빚은 김량영 코바나컨텐츠 전무 등도 눈에 띈다.
KIADA 조직위원회가 김건희 여사의 측근들로 구성돼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 조직위에는 지난달부터 대통령실에서 일하는 이기정 홍보기획비서관도 포함돼 있다.
조직위원으로는 김건희 여사 팬클럽 '건희사랑' 회장이었던 강신업 변호사, 지난 5월 김건희 여사가 봉하마을 고 노무현 대통령 추모비를 찾았을 때 무속인 논란을 빚은 김량영 코바나컨텐츠 전무 등도 눈에 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