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외롭고 싶어요

결혼25년차

터울 큰 아이 둘 키우며
힘들어도 행복을 느끼며
20대와 30대를 보냈어요
40되어서는 자식의 인생을 위한
도움으로 시간이 외로울 시간없이
흘러가더군요

지금도 남편과 고딩 20대 아이들은
아직도 저를 찾아요
지금 이나이까지 혼자 살아본 적이 없는 저는
가끔 외롭고 싶단 생각을 해요
남편과 싸우면 문제를 아에 없애버리고자
이혼을 생각하는데
이또한 과한 생각이라
내가 외로움과 고독을 못 느껴봐서
이런건 아닐까 생각하거든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