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여사에게 민망한 닉네임을 준 르몽드 기자, 고소 안하나요?

'콜'이란 명사는 김건희 여사의 고유 명칭이 되어 가는데...
김건희 여사는 왜 가만히 있나요?
김건희가 가만히 있으면 우파 시민단체라도 나서야지 이런 불경스런 태도가 있나요?

콜박사, 콜언니, 콜줌마..... 참으로 민망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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