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더니 몸무게는 1키로정도 내렸는데,,,안맞던 바지가 맞고, 얼굴!
얼굴이 젊어졌어요. 늘어진 할머니 얼굴에서 턱살 볼살 눈아래 불룩살 정리가 확 되었네요.
걷기하고오면 얼굴이 벌개져서는 눈 밑에서 눈물나듯 땀이 주르륵 떨어졌는데 그게 살 이었나봅니다.
삼숑폰은 사랑입니다. ㅁㅎㅎㅎㅎ
구식S6로 셀프 인증샷 찍으면 20년은 훌쩍 젊게 찍어줘요.
S21도 이렇게는 안나와줍니다. 두 개 가지고 테스트 해 본 결과 S6승 이에요.
흐릿하게 찍힌거 같아서 그냥 지울까하다 봤는데 뙇. 30년은 젊게 만들어줬어요!!
얘 미쳤나봄. 이 사진기술 완전 사기. s6 사진기술자 누구니.내가 큰절 해주마.
남편에게 보내줬더니 20대로 회춘시켜줬다고 막 웃어요.
사실 살 빼려고 걸은게 아니라..어깨 나가고 몸 이곳저곳이 너무 아파서 안나갈수가 없어요.
걷기 안 한 날은 온 몸이 너무 아파요..ㅠㅠ
부가적인 효과로 외관까지 얻어서 제정신이 아니네요..
새벽에 횡설수설 써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