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간 집소개하는 유튜브들 보면서 느낀점은 저는 적당한 맥시멀리스트가 제취향인가봐요.
너무 미니멀한 집은 재미가 없어요.
적당한 맥시멀리스트가 정감가고 재미가 있네요.
제가 신발. 가방. 옷. 책. 그릇등이 많은 사람이라 그러나~
한동안 유튜브로 다른사람 집을 구경하는데 미니멀한 사람집은 재미가 없고 적당힌 맥시멀리스트가 더 멋지고 재밌네요.
사실 개인적으로 지인. 친구 집을 가도 적당한 맥시멀이 저는 재밌고 좋네요.
아주 깔끔한 미니멀한 사람 집을 가면 예쁘지만 불편해요 ^^;;;
너무 미니멀하지 않아도 되겠다고 안심하는 오늘입니다. ^^
하나를 사더라도 정말 마음에 쏙드는 비싸고 좋은걸로 사야겠다고 다짐합니다.
그래도 물욕이 있어서 그러나 쇼핑이 재밌고 스트레스가 풀려요.
미니멀 이야기를 들으면 마음한편이 항상 죄책감에 불편했는데 이젠 안그래도 되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