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 강금원 회장은 지난 2007년 11월 뇌종양 판정 을 받았으며 MB 정부가 들어서고 2009년 4월 회삿돈을 개인적으로 빼돌려 쓴 혐의로 구속 기소되었다.
그 당시 ‘뇌종양 악화’를 이유로 보석을 신청 했지만 검찰의 반대로 기각됐고, 노 전 대통령이 사망한 후에야 병보석이 허가 되어 수술 을 받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최근 이명박 대통령의 핵심 측근인 최시중 전 방송통신 위원장이 법원 의 구속정지집행 결정 이 나기도 전에 구치소를 떠나 수술을 받은 것과 대비되는 대목이다" 라며 이번 정권과 비교하는 내용도 많았다.
검찰들의 이 악행을 이제 멈추게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