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도지사가 된 김영환이 취임하자마자
'차 없는 도청' 만든다며 강제적으로 도청 주차장을 없앴습니다.
대책없는 전시행정이죠.
도청은 거의 시내 한가운데 있고
도청 직원들은 도청이 아닌 주변 시내 주차장 곳곳에 세우느라 주차장에 자리가 없어 시민들이 주차할 곳이 없다네요.
가뜩이나 망해가는 시내 성안길(청주의 명동쯤?) 상인들도 속 끓이기는 마찬가지죠.
근데요. 청주시민으로서 차라리 잘됐다싶습니다. 더더더 많은 고통을 느끼면 좋겠습니다.
민주당도지사는 일만 많이 시킨다고 국힘뽑는 공무원들,
민주당 후보가 오면 비아냥에 욕설뱉고, 국힘후보가 오면 환호성에 난리가 나는 상인들 보면요.
노무현대통령 청주 육거리시장 오셨을때 그 시장 상인들의 욕하고 소리지르던 무례함은 절대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 이후로 청주살지만 육거리시장은 절대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