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일반고 미대수시지망 입니다.
수시 ( 실기+내신 ) 전형만 생각해서 수능 정시 생각안하고 있는데
10월말에 이사를 가게 되서(왕복2시간) 선생님께 문의했더니 가능한 가정학습기간(고3한테만 가능한건가봐요) 계산해서
10월 초부터 졸업까지 안나와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아이가 미대수시 실기를 준비해야 하는지라 9월부터 가정학습을 쓰고 학원을 가야한다고 하고
(그러면 12월 초부터 졸업까지 2시간 거리 학교통학해야 합니다.)
미술학원에 문의했더니 실기는 지금부터 꼭 준비해야 한다고 하네요.
그러면 어쩔수 없이 9월초부터 실기준비시키고 연말에 2시간 왕복으로 학교 다니는 방법밖에 없을까요?
수시만 준비하는 입장으로서는 실기준비가 가장 중요한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