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년정도 다닌 회사
그만두고 싶은데 대책은 없어서
쉽게 그만두지는 못해서
마음이 힘들어요.
사람 들과 오래보아도 깊은 이야기를 잘 못하고
겉도는 것 같아요.
그렇다보니 5년이나 다녀도 늘 자의반 타의반 은따느낌이 들어서 문득문득 직장에서
외로워요.
남들은 단짝도 잘만 만들던데 저는 그게
잘안되더라구요.
호구노릇하다가
팽당하고
반복인듯요.
작성자: 이란경우
작성일: 2022. 08. 31 03:17